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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자랑 우리 손에 달렸어요"
"논산시 자랑 우리 손에 달렸어요"
  • 유환권
  • 승인 2019.02.17 1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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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힘찬 출발!...시민과 소통·공감
공주정보고-겹쌍둥이 5자매 다자녀 장학금 전달식 사진(사진 좌측부터 셋째 노은정, 둘째 노은지, 어머니 이종민, 넷째 노은용, 다섯째 노은진 순)

(동양일보 유환권 기자) 논산시는 15일 시청 회의실에서 소통 논산을 위한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할 제4기 논산시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논산 알리기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오전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지난해 12월 모집을 통해 선발된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가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을 수여하고 서포터즈 활동사항 및 방법 등 활동기준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이어 대한민국 최고 병영테마파크인 선샤인랜드를 방문해 서바이벌게임 체험과 1950년대 옛 시가지를 재현한 낭만스튜디오 및 드라마 미스터션샤인 촬영지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는 선샤인스튜디오를 둘러보며 매력적인 관광지로서 논산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앞으로 서포터즈는 2020년 2월 29일까지 시의 행사 및 축제, 시책, 관광 등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블로그 및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전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의 구성이 10대부터 6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은 물론 청소년, 주부, 자영업자, 여행블로거 등 각양각색의 사람들과 논산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타지역 거주자로 이뤄져, 다양한 시각에서 시민이 원하는 컨텐츠를 파악하고 공유함으로써 홍보효과가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서포터즈는 논산시와 함께 생생한 현장전달을 통해 아름다운 논산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라며 “앞으로 시의 다양한 관광 자원은 물론 ‘동고동락(同苦同樂)’ 논산의 따뜻하고 소소한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 유환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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