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12-10 22:32 (화)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3기 입주 작가 3인 ‘선정’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3기 입주 작가 3인 ‘선정’
  • 천성남
  • 승인 2019.02.20 19: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각미술 및 공공미술분야 유영주·이자연·박용화 작가

(동양일보 천성남 기자) 홍성군 고암이응노 생가기념관(이하 ‘이응노의 집’)은 올해 창작스튜디오에서 활동할 3기 입주 작가로 시각 및 공공미술분양에 유영주, 이지연, 박용화 등 3인의 작가를 선정했다.

이응노의 집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공공예술 부문 입주작가 공개 모집이 시작된 이후 총 16명의 예술가가 지원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모집이 끝난 후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6명에 대해 2차 면접심사 결과, 시각미술 및 공공미술 분야에 △유영주(여/설치) △이자연(여/설치·조각) △박용화(남/회화) 등 총 3명의 작가가 최종 선정되었다.

심사위원장은 “서류·면접 심사를 통해 작가선정에 엄선을 기했다”며 “올해 입주 작가 선정 모집분야인 공공예술부문은 예술의 가능성을 공공적(公共的) 역할로 확산하는 것이 주목표가 될 것 같다. 이번 창작스튜디오 선정 작가들의 입주 후 활동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3기 선정 작가는 오는 3월 1일~12월 31일까지 이응노의 집에 위치한 컨테이너 스튜디오에서 오픈스튜디오, 입주작가 개인전,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작가제안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게 된다. 홍성 천성남 기자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