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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회 ‘의원 상복 겹경사’
공주시 의회 ‘의원 상복 겹경사’
  • 유환권
  • 승인 2019.03.03 21: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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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정종순 '범죄피해자지원 사업 유공자 ' 표창
정종순(오른쪽 두번째) 의원이 상을 받은후 관계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을 받는 박기영 의원(오른쪽 두번째)

(동양일보 유환권 기자) 공주시 의회에 ‘의원 상복 겹경사’가 터졌다.

박기영(한국당) 정종순(한국당) 두 의원이 각각 외부기관의 상을 받았다.

박 의원은 2월 28일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최한 ‘2018 지방의원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을 수상했다.

박 의원의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은 6대, 7대, 8대의원 재직중 3회 연속 받는 것이어서 의미가 더욱 크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는 박 의원이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당시 선거공보의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을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실천본부는 자치입법부 의원으로서 내세운 박의원 공약의 진정성 및 실현가등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공약은 시민은 물론 나 자신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하게 살수있는 공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의 대변자로서 소통하며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정종순 의원도 2월 27일 대전지방검찰청 공주지청(지청장 고필형)에서 개최한 (사)공주·청양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정기총회에서 지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공주지청은 “정 의원은 그간 범죄피해자지원 사업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깊은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그분들의 피해회복과 인권보호에 기여한 공이 컸다”며 선정이유를 말했다.

정 의원은 “범죄피해자들이 겪는 아픈 상처의 고통이 빨리 치유되고,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활동하며 더불어 함께 잘 사는 밝은 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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