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04-23 20:48 (화)
‘담배 한 갑’ 강도질 40대 징역 2년6월
‘담배 한 갑’ 강도질 40대 징역 2년6월
  • 이도근
  • 승인 2019.03.24 1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법원 “죄질 나쁘고 동종전과 다수”

(동양일보 이도근 기자) ○…담배 한 갑만 빼앗은 40대 편의점 강도에게 실형이 선고. 액수는 크지 않지만 직원을 흉기로 위협하는 등 죄질이 나쁘다는 게 법원의 판단.

A씨는 지난 1월 10일 새벽 3시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한 편의점에서 담배를 주문한 뒤 편의점 카운터에 있던 흉기로 직원 B(36)씨를 위협.

A씨가 한눈을 파는 사이 B씨는 편의점을 빠져나가면서 A씨는 담배 한 갑만 가지고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혀 법정행.

청주지법 형사11부(소병진 부장판사)는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새벽시간 강도질을 한 범행의 죄질이 좋지 않고, 다수의 동종범죄 전력이 있다”며 징역 2년6월의 실형을 선고. 이도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