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06-19 21:20 (수)
영동군,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
영동군,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
  • 이종억
  • 승인 2019.05.23 21: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이종억 기자) 영동군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로 지역 곳곳에 설치된 2만1500여개의 건물번호판에 대한 일제 조사를 벌여 이 가운데 2412건을 보수·교체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군은 건물 등의 소유자가 망실·훼손된 건물번호판에 대해 재교부를 신청할 경우 6500원의 수수료를 부담해야 하지만 도로명주소 전면시행 초기에 설치했던 건물번호판의 경우 무상으로 교체 해주고 있다.

현행 건물번호판은 건물 등의 소유자나 점유자가 설치, 관리해야 하며, 훼손되거나 없어질 경우 재교부 받아 부착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게 된다. 영동 이종억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