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07-17 23:34 (수)
부여군,창업 실습공간‘꿈이룸 가게’개점
부여군,창업 실습공간‘꿈이룸 가게’개점
  • 박유화
  • 승인 2019.06.25 20: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통시장 핵점포 육성을 통한 시너지 효과 기대

(동양일보 박유화 기자) 부여군이 25일 부여중앙시장 내에 창업인 양성을 위한 실습공간 ‘꿈이룸 가게’(사진)를 개점했다.

‘꿈이룸 가게’개점은 안정적 창업 준비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전통시장 내 핵점포 육성으로 침체된 시장에 활성화를 위해서다. 순환운영 방식으로 입점자에게는 1년간 점포운영의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전통시장의 변화와 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창업점포를 꾸준히 육성해 왔으나 지속적인 임대료 상승과 체계적인 교육 및 경험 부족 등으로 인해 생존율이 저조한 실정이었다.

이에따라 군은 시장내 빈점포를 임대해 예비창업자에게 제공하는 한편 입점자 선정 기준을 엄격하게 도입해 서류심사와 면접, 창업기본 교육 이수, 사업계획 발표 및 메뉴 콘테스트 등의 심사절차를 거쳐 경쟁력 있고 역량 있는 입점자를 선정했다.

입점이 결정된 예비창업자는 2팀으로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디저트 카페를 운영할 계획이다. 입점자에게는 1년간 임대료 지원과 전문 업체로부터 매장관리, 플레이팅, 매출 및 고객관리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 받게 된다.부여 박유화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