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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1년] '사람'이 번저이고 '시민'이 우선
[민선 7기 1년] '사람'이 번저이고 '시민'이 우선
  • 유환권
  • 승인 2019.07.01 2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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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복지도시 논산 구현 중점
 
황명선 논산시장
황명선 논산시장

 

(동양일보 유환권 기자) 논산시는 살기 좋고 활력있는 경제도시, ‘사람’이 먼저이고 ‘시민’이 우선인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위해 교육・문화·복지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해 왔다.

전체 재정규모는 현재 9500억원으로 성장했다. 행정분야에서는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 합동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8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다.

황명선 시장은 “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행정 전반에 걸쳐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아 충청남도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선정됐다”며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는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등급 평가를 받고, 지방자치 공약대상에서는 전국 1위로 선정되기도 하는 등 내실있는 행정을 펼친 결과가 매우 좋게 나와 기쁘다”고 밝혔다.

시는 100세행복과를 신설해 복지공동체, ‘따뜻한 복지도시 논산’을 구현하고 있다.

교육분야에서도 초등학생의 국회와 청와대 방문, 고등학생의 가고 싶은 대학탐방,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을 위한 조례제정을 마쳤다. 올해 관내 12개 고등학교, 관내 14개 중학교 총 27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공동체 모델인 청소년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논산’하면 떠오르는 훈련소 브랜드에 한류문화를 접목한 대한민국 최고의 병영체험장과 반영구적인 드라마세트장을 갖춘 논산 선샤인랜드는 하루 최대 8300명, 누적 관람객 30만명을 기록한바 있다.

탑정호는 충남에서 유일하게 해양수산부 내수면 마리나사업 최종후보지로 선정됐다. 동양 최대 600m의 물위를 걷는 다리를 조성해 중부권 최고의 관광명소이자 논산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구도심의 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주택과를 도시재생과로 명칭을 변경했다.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화지지구가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

시는 올 한해동안 이룬 많은 성과를 발판으로 연내 △시민이 주인되는 마을민주주의 실현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도시 △일과 행복이 있는 시민행복도시 △함께 살고 싶은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사람을 키우는 일류교육도시 등 5대전략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논산 유환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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