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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1년] “희망찬 ‘논산100년’ 준비위해 분투”
[민선 7기 1년] “희망찬 ‘논산100년’ 준비위해 분투”
  • 유환권
  • 승인 2019.07.03 2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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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행복한 공동체 조성 주력
김진호 논산시의회 의장

(동양일보 유환권 기자) 지난 6.13지방선거를 통해 시민의 선택을 받은 제8대 의회가 출범을 하고 1년의 시간이 지났다.

논산시의회는 지난 1년간 시대의 흐름을 읽고 재빨리 대응, 시민이 바라는 희망찬 논산 100년을 준비해 나가겠다는 자세로 임해왔다.

또한 관 중심의 지역발전과 복지정책을 넘어서 ‘시민 행복의 근원이 자치와 분권에 있다’는 의정 철학으로, 시민이 주인이 되는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의회 역량 강화에 주력해왔다.

경제, 교육, 복지, 문화관광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정책 추진이 바탕을 이뤄야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조례 제·개정에 나서는 등 집행부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은 논산시가 삶의 질이 향상된 자치분권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일과 행복이 있는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동력 구축으로 대한민국 대표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을 다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시의회는 일과 삶의 균형이 갖춰진 시민행복도시,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활력있는 경제도시 조성을 위해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왔다. 문재인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 국가 국방산업단지가 포함돼 국토교통부의 국방산업단지 최종후보지에 선정되도록 힘을 보탰다.

국가차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되는 비무기 체계의 국방산업단지는 1만5천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 등 논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주식회사 코캄과 동산일반산업단지 투자유치 협약을 통해 총2,130억 투자 및 100여명의 고용 창출에도 크게 기여했다. 중국의 시안, 충칭, 칭다오 지역과 13억 인구의 인도에도 수출을 할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수출성장 동력확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람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기치 아래 행복 공동체를 추구하는 동고동락(同苦同樂)사업과 향후 논산 경제의 원동력이 될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KTX훈련소역 설치, 탑정호 관광 종합개발 등 미래를 준비하는 현안사업을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호 의장은 “시민의 요구가 재대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임무와 책임에도 소홀하지 않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며 행복한 삶을 위한 입법활동에도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논산 유환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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