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08-16 08:24 (금)
교육청 청원광장 '교사들이 폭행 수준 체벌' 주장
교육청 청원광장 '교사들이 폭행 수준 체벌' 주장
  • 곽근만
  • 승인 2019.07.15 20: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곽근만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운영하는 청원광장에 지역의 한 고등학교 교사들이 폭행 수준의 체벌을 했다는 청원이 올라와 교육당국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14일 도교육청 홈페이지 충북교육 청원관장에 'A고등학교 교사들의 학생 폭행·폭언'이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자는 글에서 "A고등학교에서 선생들이 학생들에게 심각한 수준의 체벌을 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A고등학교 선생님들의 폭행과 폭언을 개선해달라"고 요구했다.

이 같은 청원이 올라오자 도교육청은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청원에 가해 교사 등 구체적인 내용이 명시되지 않아 사실 관계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며 "해당 학교를 찾아 진위 여부를 확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곽근만 기자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