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08-21 15:49 (수)
세종시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결과 85억 원 징수
세종시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결과 85억 원 징수
  • 신서희
  • 승인 2019.07.23 18: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신서희 기자) 세종시가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를 실시한 결과 징수목표액 71억 원의 119.7%인 85억 원(지방세 73억 원, 세외수입 12억 원)을 징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주요 성과로는 10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한 집중 독려 및 책임징수제를 통해 최고액 체납법인 12억 원을 징수하는 등 분납을 포함해 총 78명으로부터 28억 원을 징수했다.

시와 읍·면·동이 합동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2회 실시해 57대 영치, 73대 경고, 1000만 원을 현장징수 한 것을 포함해 상반기에만 전년대비 170대 증가한 총 393대를 영치했다.

다만, 시는 최근 경기침체에 따른 영업부진 등으로 생활고를 겪는 생계유지 목적 자동차번호판은 일시 반환하고, 완납이 어려운 영세기업 등을 대상으로 분납이행을 통한 징수유예 등을 실시하고 있다.

윤병준 세정담당관은 “올 하반기에는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압류재산 공매처분 등을 통해 고액체납 행위에 엄정 대응할 것”이라며 “대다수의 선량한 납세자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자들의 적극적인 자진납부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세종 신서희 기자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