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10-18 17:43 (금)
세종시의회 교안위 호주 출장
세종시의회 교안위 호주 출장
  • 신서희
  • 승인 2019.09.16 2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신서희 기자]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6일부터 22일까지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진로 교육과 안전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오스트레일리아(이하 호주)로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한다.

교안위는 호주 퀸즐랜드(Queensland) 주 브리즈번(Brisbane) 시에 있는 직업교육대학‘TAFE’를 비롯한 5개 기관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와 면담을 갖을 계획이다.

주요 일정으로 △호주 브리즈번 시내와 근교에 있는 대표적인 TAFE 3곳(Nambour, South Bank, Acacia Ridge)을 17일부터 18일까지 방문해 선진 직업교육 훈련 시설 등을 둘러보고  △19일에는 사리나 루소 그룹(Sarina Russo Group*)을 방문하여 최신 어학시설 현황 및 맞춤형 운영 프로그램 등에 대해 알아본다. 

끝으로 20일에는 퀸즐랜드 소방서(QFES)를 방문해 산불 등 야지 화재에 경험에 많은 호주 소방서의 노하우를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출장지인 호주 퀸즐랜드 주의 노동부는 올해 세종시교육청과 MOU를 체결하고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교류하고 있다.

실제로 세종여고와 세종하이텍고 학생들은 오는 10월 20일부터 12월 1일까지 브리즈번에 위치한 TAFE 및 현지 업체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할 예정이다.

상병헌 교육안전위원장은  “이번 연수는 호주의 우수한 진로 교육 프로그램과 현지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세종시에 필요한 정책 대안을 심도 있게 논의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교육안전위원회의 호주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서는 귀국 후 30일 이내에 세종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