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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8호 태풍‘미탁’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
세종시 18호 태풍‘미탁’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
  • 신서희
  • 승인 2019.10.07 2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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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원봉사센터는 6일 세종시 내 자원봉사자 80여명과 함께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큰 경북·울진지역의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세종시 자원봉사센터는 6일 세종시 내 자원봉사자 80여명과 함께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큰 경북·울진지역의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동양일보 신서희 기자]세종시 자원봉사센터는 6일 세종시 내 자원봉사자 80여명과 함께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큰 경북·울진지역의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태풍으로 울진지역에는 시간당 104.5m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주택 붕괴로 사망 2명, 주택피해 900가구(침수 897, 전파2, 반파1), 이재민 238명이 발생했다.

이에 세종시 자원봉사자 80여명은 침수 주택 청소, 마을 골목길 토사 제거 등 피해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세종 신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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