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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 관광하면 건강과 치유는 덤
충북에서 관광하면 건강과 치유는 덤
  • 엄재천
  • 승인 2019.11.10 2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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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10일까지 웰니스 몸쉼 맘쉼 스탠다드 진행
충북도와 충주시, 제천시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충북 웰니스관광 프로그램에 37명의 개인 및 가족 참가자들이 참여해 건강과 치유의 삶을 체험했다.

[동양일보 엄재천 기자] 충북도와 충주시, 제천시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충북 웰니스관광 프로그램이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3일 간 웰니스 관광상품인 ‘웰니스 몸쉼 맘쉼 스탠다드’ 프로그램이 충주 깊은산속옹달샘, 제천 ES리조트와 청풍문화재단지 일원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37명의 개인 및 가족 참가자들은 호수가 시원하게 내려다 보이고 등산 및 산책코스가 좋은 ES리조트에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쉬는 시간을 가졌다.

국내 최고의 명상치유센터라고 할 수 있는 깊은산속옹달샘에서 냉온욕과 풍욕, 뷰티 요가, 숲에서 함께하는 걷기명상, 칭찬 명상, 재즈 음악회 그리고 자연식을 통한 음식치유 등 다양한 웰니스관광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편, 지난 9~10월 ‘웰니스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 ‘웰니스 잠깐 멈춤’ 그리고 ‘웰니스 몸쉼 맘쉼 프리미엄’ 프로그램은 전국 각지에서 가족, 연인 등 138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다음 달 12월은 ‘웰니스 치유여행’, ‘웰니스 치유음식 아카데미’, ‘웰니스 잠깐멈춤’ 등의 프로그램이 인기몰이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웰니스관광’은 건강과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

각종 스트레스와 좋지 않은 환경에 노출된 요즘, 단순한 관광이 아닌 건강과 힐링, 치유를 목적으로 하는 관광형태로 스파와 휴양, 뷰티, 건강관리 등을 여행과 접목시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고 삶의 질을 높여가는 것이 웰니스관광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준경 충북도 관광항공과장은 “지속적으로 특색 있는 웰니스 관광상품을 개발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충북에 와서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엄재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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