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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칼럼/ 율곡이 화양동 선유동 쌍곡을 찾지 않은 이유(29)
동양칼럼/ 율곡이 화양동 선유동 쌍곡을 찾지 않은 이유(29)
  • 동양일보
  • 승인 2019.12.0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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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주 전 중원대 교수
이상주 전 중원대 교수

[동양일보]율곡이 화양동을 찾지 않았어도 화양동은 창의융합능력을 발휘하게 하는 근원이 됐다. 화양구곡 제2곡 운영담에 구름그림자는 비치는데, 어이하여 사람의 마음은 비치지 않는고. 형체 없는 마음이 비칠 만큼 마음을 닦고 덕(德)을 쌓았는가. 운영담 맑은 물에 자신의 마음이 비치면 후천개벽의 주역이 된다하네. 물은 근원이 있어 천고에 쉬지 않고 흐르는데, 학문과 인생의 근원을 찾아 창의융합능력을 발휘했는가.

대한민국은 2016년부터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하여 창의융합교육학문이 필수라고 강조하며 모든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이번에도 구곡문화관광특구내에 존재하는 유교문화유산을 통해 그 창의융합교육학문적 실례를 살펴보자.

첫째, 대한민국 역사상 1 개인이 최초 최고 최다의 창의융합능력을 발휘한 선각자는 이문건(李文楗1649~1567)이다. 그 후손이 충북 괴산군 문광면 유평리에 살고 있으며 그 묘소가 문광면 대명리 둑시에 있다. 이문건의 창의융합교육학문적 유산을 보자. ⓛ 현존 세계 최초의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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