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일보 박유화 기자]

청양군이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피로회복과 간질환,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지역 특산품 청양구기자와 농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면서 호응을 얻었다.(사진)

청양군이 최근 서울 지하철 잠실역과 왕십리역에서 이틀 동안 운영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청양군과 서울시의 상생협약에 따라 서울교통공사 협조로 농가소득 증대와 소비자의 안전 먹거리 구입을 위해 마련됐다.

서울 지하철 역사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장터에 청양 농업인들은 구기자와 밤, 표고버섯 등을 내놓아 반가움을 샀다.

군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신규시장 개척과 판로확대를 위해 다양한 홍보 마케팅과 직거래장터를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청양 박유화 기자

동양일보TV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