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20-02-24 22:28 (월)
중소기업중앙회, ‘2020 충청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 ‘2020 충청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개최
  • 엄재천
  • 승인 2020.01.16 21: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기문 회장, “중소기업에서 충청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 찾을 것”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청주 메리다웨딩컨벤션센터 마르시아홀에서 충청지역 중소기업 대표와 유관단체, 정부·국회 등 각계 주요인사 400여명을 초청해 ‘2020 충청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동양일보 엄재천 기자]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오전 11시 청주 메리다웨딩컨벤션센터 마르시아홀에서 충청지역 중소기업 대표와 유관단체, 정부·국회 등 각계 주요인사 400여명을 초청해 ‘2020 충청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충북지사를 비롯해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양승조 충남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박선국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유환철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이 참석했다. 정치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오제세, 도종환 국회의원과 자유한국당 정우택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경제계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정윤숙 한국여성경인협회 회장, 이두영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관련 기관장들과 중소기업 유관단체장, 업종별 중소기업 대표 등이 함께 했다.

김 중기중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기존의 성장방식이 한계를 보이고 있다”면서 “충청지역은 행정수도가 위치한 지역으로 IT, 태양광, 스마트산업 등 4차산업혁명의 메카로서 가능성과 역동성을 가진 중소기업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소기업인들이 올해를 전망하는 사자성어로 ‘어둠속에서 손을 더듬어 찾는다’는 뜻을 가진 ‘암중모색(暗中摸索)’을 선택했다”면서 “중소기업이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재도약 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충청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는 충청지역 중소기업 대표와 유관단체, 정부, 국회 등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결의를 다지고, 중소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신년하례의 장으로 중소기업중앙회가 충북, 대전 2개 지역에서 순번제로 주최하고 있다. 엄재천 기자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조석준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