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20-03-30 15:44 (월)
세종시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 동네서점 6곳 확대
세종시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 동네서점 6곳 확대
  • 신서희
  • 승인 2020.02.25 22: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신서희 기자]세종시가‘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와 관련해 이용 협력서점을 동네서점까지 확대한다.

지난 2017년 8월 16일부터 시행한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로 지난해 연말 기준 3만 7738명의 시민이 8만1533권의 책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용 만족도는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협력서점을 추가로 모집하면서 동네서점 6곳을 이용 협력서점으로 확대한다.

이번에 확대된 이용 협력 서점은 꾸메문고(소담동), 소담서점(소담동), 소담서점 대평점(대평동), 세종의책방 집현(새롬동), 문예서점(새롬동), 북소리책방 세종점(나성점) 등 6곳이다.

이에 따라 희망도서 대출서비스 이용서점은 교보문고(어진동), 세이북스(어진동), 세종문고(아름동), 영풍문고(어진동), 아름서점(아름동), 홍문당(조치원읍), 타임문고(보람동) 등 기존 7곳에서 13곳으로 늘었다.

희망도서 바로대출은 도서관 회원증을 소지하신 후 세종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lib.sejong.go.kr) 또는 협력서점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이홍준 교육지원과장은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는 지역서점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도서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해 책 읽는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강구해 책을 읽고 지혜를 나누는 문화도시 세종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세종 신서희 기자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조석준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