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20-04-02 22:40 (목)
홍성군, 코로나19 차단 위해 일회용품 한시적 허용
홍성군, 코로나19 차단 위해 일회용품 한시적 허용
  • 천성남
  • 승인 2020.02.27 20: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천성남 기자]홍성군은 코로나19 위기경보 ‘심각’으로 격상되고 도내 확진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관내 커피전문점 등 식품접객업소의 일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기차역 등 외국인 출입이 잦은 시설 내부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1회용품 단속 유예 조치를 군 전역으로 확대한 것이다.

군은 식품접객업소 이용객의 감염우려 해소와 지역사회 감염차단 등 군민의 건강을 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일회용품 한시적 허용기한은 감염병 위기경보 ‘경계’해제 시까지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 확산을 막고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게 되었다”며 “이 조치가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성 천성남 기자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조석준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