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20-05-26 07:57 (화)
옥천 ㈜고래실, 서울시 청년지역교류 지원사업 선정
옥천 ㈜고래실, 서울시 청년지역교류 지원사업 선정
  • 박승룡
  • 승인 2020.05.21 15: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박승룡 기자]옥천군에 위치한 사회적기업 ㈜고래실이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0년 청년 지역교류 지원사업 '연결가능성' 부문에 선정됐다.

21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울시와 지역청년단체 연결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청년 지역 교류 모델을 찾는 컨소시엄 형태의 사업으로 사업비 30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고래실에서 공모한 사업은 '청년, 둥지를 짓다'로 서울시의 '여기공(여자기술공)협동조합'과 협약을 맺어 진행할 예정이다. 여기공협동조합은 서울지역에서 여성기술자를 양성하고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단체다.

㈜고래실은 내달부터 참여자를 모집해 9월까지 10주 간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환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환교육은 여기공협동조합의 숙련된 여성 기술자들이 옥천으로 내려와 직물 짜기 수업 등 생활 기술 교육과 미래 설계를 위한 토크 콘서트 등을 진행한다.

이상윤 ㈜고래실 팀장은 "부족한 지역 문화를 조금씩 일궈나가 농촌지역 청년들에게 재밌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주겠다는 포부로 신선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고래실은 2017년부터 월간 옥이네를 발간하며 다양한 소셜 미션을 진행하고 있다. 옥천 박승룡 기자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조석준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