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 넘은 노박사의 ‘청년 눈빛’

이시형(83·의사·힐리언스 선마을 촌장)

2017-11-07     정만희 작가

청주문화산업단지의 ‘젓가락연구소’ 개소식에 참석한 이시형 박사는 “젓가락질은 대뇌를 자극하여 우수한 두뇌를 만든다”고 말했습니다. 여든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안경 너머 눈빛은 청년의 그것과 닮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