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율’이 흐르는 얼굴

오선준 청주예총회장

2017-11-09     정만희 작가

오호준(58·청주)
동양일보 주최 ‘명사시 낭송회’에서 트럼펫을 불고 있는 오호준씨의 그윽한 표정이 참 보기 좋습니다. 클라리넷을 멋지게 부는, 중학생이던 형(오선준·현 청주예총회장)이 부러워 트럼펫을 공부하며 음악인의 길을 걷게 된 오씨는 현재 직지팝스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