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 깊은 웃음이 참 좋은…

고도원(66·전북 부안 출생)

2017-11-19     정만희 작가

청주에서 열린 ‘세계문화대회’ 오프닝 세레모니 중에 포착한 고도원씨의 자연스런 함박웃음입니다. ‘고도원의 아침 편지’ 주인장으로 매일 아침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사람. 그의 웃음에는 네티즌들과 소통에서 비롯된 ‘행복 바이러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