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만 봐도 행복해지는 얼굴

이진이(48·충남 금산 출생)

2017-11-21     정만희 작가

그저 바라만 보아도 내가 행복해지는 얼굴들이 있습니다. 청주시 용암동에서 ‘대자연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이진이 원장이 바로 그런 얼굴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런 면에서 그녀가 원장을 맡고 있는 어린이집 아이들은 참으로 행복한 아이들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