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사랑하는 시낭송가

김부원 시낭송가(61·진천군 문백면 봉죽리 이장)

2017-12-10     정만희 작가

진천군 문백면 봉죽리 이장 김부원씨는 시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는 시낭송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지난 8월 포석기념사업회와 포석문학회가 주관한 ‘포석문학’ 창간호 출간기념회에서 시낭송을 막 마친 김씨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