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사] 9년만의 첫 키스

2018-04-23      연합뉴스

(동양일보 연합뉴스 기자) 앤드루 랜드리(미국)가 2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에서 막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우승, 트로피에 키스하고 있다. 랜드리는 2009년 프로 전향 후 이날 처음으로 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샌안토니오 AFP/Getty=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