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열 증평군수 후보

흑색선전에 법적대응 경고

2018-06-10     김진식

(동양일보 김진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홍성열 증평군수 후보는 지난 8일 유언비어와 흑색선전에 대해 강력한 법정대응을 시사했다.

홍 후보는 이날 보도 자료에서 “최근 저(홍 후보)와 가족에 대한 음해성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다”며 “심지어 돌아가신 부친의 명예를 훼손하는 근거 없는 망언들이 유포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같은 일은 선거 후 주민화합을 저해하는 행위로 정책선거를 바라는 군민들의 열망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라며 “지금이라도 당장 비방을 금지해아 한다”고 강조했다.

홍 후보는 “추후 또다시 이와 같은 유언비어가 지속되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경고했다.

음해성 유언비어는 2011년 노환으로 작고한 부친의 사망설에 대해 의문이 있다는 이야기가 대부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증평 김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