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역사의 일부가 된거죠?

2018-06-12     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친분이 있는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출신 데니스 로드먼(57)이 12일 새벽(현지시간)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로드먼은 취재진을 향해 '나도 이제 막 (역사적 회담의) 일부분이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