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에 오랜만에 왔슴다

2018-06-12     연합뉴스

(동양일보 연합뉴스 기자) 싱가포르 세인트리지스 호텔에 머물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1일 오후 9시 4분(한국시간 오후 10시 4분)께 전용차를 타고 호텔을 떠나 싱가포르의 초대형 식물원 가든바이더베이 등 대표적 관광명소를 차례로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