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도니아 국명 바꾼다

2018-06-18     연합뉴스

(동양일보 연합뉴스 기자) 마케도니아와의 국경지대인 그리스 프사라데스에서 17일(현지시간) 알렉시스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뒤 오른쪽)와 조란 자에브 마케도니아 총리(뒤 왼쪽)가 지켜보는 가운데 니코스 코치아스 그리스 외교장관(아래 오른쪽)과 니콜라 디미트로브 마케도니아 외교장관(아래 왼쪽)이 마케도니아의 국명을 '북마케도니아공화국'으로 바꾸는 합의문에 공식 서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