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난민촌에서 기자회견

2018-06-18     연합뉴스

(동양일보 연합뉴스 기자) 미국 배우이자 유엔난민기구(UNHCR) 특사인 앤젤리나 졸리(왼쪽)가 17일(현지시간) 이라크 모술 북부 도후크 인근의 도미즈 시리아 난민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