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회담 조율 백악관 터줏대감 헤이긴 사임

2018-06-20     연합뉴스

(동양일보 연합뉴스 기자) 4명의 공화당 출신 미국 대통령을 거치면서 백악관의 '터줏대감'으로 통했던 조 헤이긴(62)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오는 7월 6일 사임한다고 백악관 관계자들이 19일(현지시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