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불법 이민자 격리시설 '텐트시티'

2018-06-20     연합뉴스

(동양일보 연합뉴스 기자) 미국 텍사스주 멕시코 국경 인근 지역인 토닐로에 설치된 불법이민자 자녀 격리시설의 19일(현지시간) 모습.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이민자 '무관용 정책'으로 부모와 격리된 이민자 자녀들이 토닐로 통관항에 있는 이른바 '텐트시티'에 수용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