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3 농구 고수들 단양에서 실력 겨룬다.

21∼22일 이틀간 고등·대학·일반부 등 모두 90팀, 1000여명 선수 참가

2018-07-17     장승주

(동양일보 장승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차지 21회 전국 3대3 농구대회가 21∼22일 이틀간 단양문화체육센터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단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농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고등부 30팀, 대학일반부 60팀 등 모두 90팀, 10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대회는 각 부로 나눠 조별 리그전을 거쳐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리게 되며, 각 부 성적 우수 팀에는 상장과 상금 등이 지급된다. 우승팀을 비롯한 입상한 팀에게는 상장과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단양 장승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