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음악창작소, ‘이번엔 ‘노브레인’이다!‘

태양을 이기는 이열치열 콘서트 2탄

2018-08-08     윤규상

(동양일보 윤규상 기자) 충주음악창작소가 지난달 크라잉넛 공연에 이어 불타는 여름 ‘이열치열 콘서트’ 2탄을 마련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4인조 펑키록 그룹 노브레인이 출연한다.

노브레인은 데뷔 20년을 넘긴 한국 1세대 펑키록 대표 그룹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창작소 뮤지트홀에서 열리는 이날 콘서트는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 에너지와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를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

노브레인의 뜨겁고 열정적인 공연은 방학을 맞은 청소년은 물론 충주지역 록 음악 팬들에게 무더위를 식힐 훌륭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브레인 공연에 앞서 아시안비트 2016 그랜드 파이널 대상을 차지한 신예밴드 ‘기프트’가 오프닝 공연으로 신선한 무대도 선사한다.

콘서트 무료 초대권은 충주음악창작소에서 배부하며, 문의는 충주음악창작소(☏842-5909)로 하면 된다.

충주 윤규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