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에서 소독차량 굴러 운전자 사망

2018-09-09     이종억

(동양일보 이종억 기자) 9일 오후 3시 40분께 영동군 양강면 산막리 마을 농로에서 ss분무기 소독차량(사진)이 2~3m 아래 도랑으로 굴러 운전자 A(58)씨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동 이종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