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호 쓰레기 수거 작업 한창···예년보다 5배 유입

2018-09-10     장승주

(동양일보 장승주 기자) 지난 7월부터 한 달간 3차례에 걸친 집중호우로 청풍호에 유입된 부유물 수거작업이 한창이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제천시 수산면 옥순대교 인근에서 굴삭기 3대와 선박을 동원해 상류에서 내려온 쓰레기와 초목류 등 2만2500㎥의 부유물을 수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