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갇혔을 때는 ‘뛰뛰빵빵’ 눌러요

2018-09-12     박장미

(동양일보 박장미 기자) 청주흥덕경찰서는 12일 오전 복대동 대원킨더 어린이집에서 어린이 24명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하게 길 건너기, 차량에 갇혔을 때 '뛰뛰빵빵'누르기 등으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