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성중 강혜원, 최연소 국가대표 메달 획득

2018 아시아롤러선수권 대회 동메달

2018-09-12     장승주

(동양일보 장승주 기자) 단성중학교 강혜원 선수가 2018 아시아롤러선수권 대회 주니어 로드 P1만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강혜원은 올해 최연소 국가대표에 선발, 어린 나이에도 우수한 기량과 정신력으로 2018 아시아롤러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해 유일한 중학교 선수로 메달을 획득했다.

강혜원은 충북 최초로 동·하계 체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2018년도 47회 전국소년체전에서 3관왕으로 여중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단양 장승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