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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험 하고 전통놀이도 즐기고 ‘최고’
농촌체험 하고 전통놀이도 즐기고 ‘최고’
  • 손동균
  • 승인 2013.07.17 22: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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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과 지역특성을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닌 영동의 녹색농촌체험마을이 도시민들의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영동지역에는 비단강숲마을(양산면 수두리), 금강모치마을(학산면 지내리), 시항골마을(학산면 도덕리) 등의 녹색농촌체험마을이 있다.
비단강숲마을은 마을 앞을 비단결처럼 너울거리며 흐르는 금강에서 뗏목타기, 2인용자전거타기, 강돌에 그림 그리기, 다슬기 잡기, 물고기잡기 등을 체험하며 휴가도 즐길 수 있는 농촌 체험여행 코스다.
또 농촌 전통 테마마을과 교육농장을 운영하는 금강모치마을은 포도, 블루베리 등 농산물 수확체험과 대나무 활쏘기, 굴우마 타기, 짚공예품 만들기 등 전통놀이도 즐길 수 있다.
시항골마을은 표고버섯 재배 뒤 버려진 폐목으로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를 길러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는 마을로 곤충 표본 관람과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관찰하고 길러보는 학습장이다.
이들 녹색농촌체험마을은 자연경관과 농촌의 정겨움을 만끽하고 돌아가는데 불편이 없도록 숙박 및 체험시설에 대한 일제정비를 통해 여름 휴가철 손님맞이 준비를 완료한 상태다.
지난 한 해 동안 3만여명의 도시민들이 이 곳을 찾아 충북 대표 녹색농촌마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영동군 농정과(043-740-3451)로 연락하면 마을에 대한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영동/손동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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