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연예 영화 TV/방송
 
기사 (전체 4,5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예] 그룹 오션 일본서 눈길 교통사고
일본에서 주로 활동 중인 그룹 오션이 현지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15일 소속사 JT코리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션은 지난 14일 나고야(名古屋) 공연을 마치고 다음 날 오사카(大阪)에서 진행될 콘서트를 위해 이동하던 중 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지는 사고를
동양일보   2017-01-15
[TV/방송] 배우 서유정 ‘우리 갑순이’ 중간 합류
SBS 드라마 ‘우리 갑순이’의 새 얼굴로 배우 서유정이 투입된다.SBS는 지난 13일 서유정이 극 중 ‘반지아’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반지아는 혼자서 갓 돌 지난 쌍둥이를 키우기 위해 낮에는 물류창고에서 일하고 밤에는 대리운전을 하는 당차고 생활
동양일보   2017-01-15
[연예] 현아, 북미 8개 도시 팬미팅 투어
가수 현아(25)가 북미 8개 도시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14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아는 2월 22일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24일 토론토, 26일 몬트리올, 3월 1일 미국 시카고, 3일 뉴욕, 6일 댈러스, 9일 샌프란시스코, 10
동양일보   2017-01-15
[TV/방송] 박수홍 ‘지금은 라디오 시대’ 하차
박수홍(사진)이 MBC라디오(95.9㎒) ‘최유라, 박수홍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서 하차했다.MBC는 박수홍이 15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DJ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밝혔다.제작진은 “박수홍이 최근 바빠진 스케줄로 인한 체력적 한계로 아쉽게 마지막 인사를
동양일보   2017-01-15
[TV/방송] 전지현·이민호 ‘흥행 보증수표’
전지현-이민호의 스타파워는 역시 강했다.SBS TV 수목극 ‘푸른바다의 전설’이 지난 12일 시청률 20%를 돌파했다.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방송된 ‘푸른바다의 전설’ 17회는 전국 20.8%, 수도권 23%를 각각
동양일보   2017-01-15
[영화] “한식 좋아해…한국은 내 스타일”
“지난 15년간 ‘레지던트 이블’의 앨리스와 함께 저도 성장했죠. 제 인생과 여배우로서 제 커리어를 바꿔놓은 영화입니다.”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영화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홍보차 한국을 처음 찾았다.밀라 요보비치는 지난 13일 서울 광화
동양일보   2017-01-15
[영화] ‘너의 이름은.’ 누적 관객 200만명 돌파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이 개봉 11일째 관객 200만명을 돌파했다.지난 14일 배급사 메가박스 플러스엠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너의 이름은.’은 이날 오전 10시 20분 누적 관객 200만명을 넘어섰다.이는 실사와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동양일보   2017-01-15
[TV/방송] 김종민 “나는 정말 거짓말 못하는 바보”
왜 사람들은 김종민 본인보다도 김종민의 ‘2016 K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에 더 기뻐했을까.방송인 김종민(39)은 지난 14일 연예대상 수상을 기념해 이뤄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부족한 사람에게 뭔가 채워주려는 마음이 있는 것 같다”며 늘 그렇
동양일보   2017-01-15
[TV/방송] ‘성범죄 논란’ 정준영,‘1박2일’ 3개월만 복귀
여자친구의 신체 일부를 촬영한 혐의로 물의를 일으켰던 가수 정준영(사진)이 KBS 2TV ‘1박2일’에 3개월 만에 복귀한다.‘1박2일’ 제작진은 지난 7일 “자숙의 시간을 보냈던 정준영이 1월부터 ‘1박2일’로 복귀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정
동양일보   2017-01-08
[영화] ‘너의 이름은.’, ‘마스터’ 누르고 1위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의 흥행세가 심상치 않다. 일본 애니메이션으로는 보기 드물게 국내에서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는 저력을 발휘했다.‘너의 이름은.’의 기세에 밀려 주춤했던 한국영화들도 이번 주말 흥행 반전을 노린다.6일 영화진흥위원
동양일보   2017-01-08
[연예] 제국의아이들, 전속계약 만료
9인조 그룹 제국의아이들이 지난 6일 소속사 스타제국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스타제국은 “제국의아이들과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하지만 작품 활동을 하거나 군 복무 중인 멤버들이 다수여서 시간을 두고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멤버 중 박형식은 K
동양일보   2017-01-08
[TV/방송] tvN ‘도깨비’11회서 시청률 15% 돌파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가 시청률 15% 고지를 넘어섰다.tvN은 지난 6일 오후 8시 방송된 ‘도깨비’ 11회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기준으로 평균 15%, 순간 최고 17.2%를 기록했다고
동양일보   2017-01-08
[TV/방송] 김동리 소설 ‘역마’ 드라마 만든다
경남 하동 화개장터 옥화 주막을 배경으로 한 김동리 소설 ‘역마’가 드라마로 제작된다.이 소설은 3대에 걸쳐 역마살이 있는 사람의 운명적 이야기와 토속적인 삶을 시적으로 승화했다.윤상기 하동군수와 ES그룹 장현우 대표이사는 6일 이 드라마 제작을 위한
동양일보   2017-01-08
[연예] 임창정, 18세 연하 강사와 화촉
배우 겸 가수 임창정(44)이 18세 연하의 요가 강사(26)와 화촉을 밝혔다.임창정은 지난해 9월 교제 사실이 공개된 여자친구와 지난 6일 오후 6시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결혼식을 했다.두 사람은 2015년 5월 한 모임에서 만나 교제했
동양일보   2017-01-08
[연예] 류수영-박하선 22일 ‘백년가약’
배우 류수영(38)과 박하선(30)이 오는 22일 결혼한다.류수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와 박하선의 소속사 에스엘이엔티는 7일 나란히 이같은 사실을 발표했다.양측은 “두 사람은 지난 2년 여 동안 진지한 만남을 이어 온 가운데, 바쁜 연예 활동 속에서도
동양일보   2017-01-08
[연예] 김제동 “대선 투표 연령 만 17세로 낮춰야”
방송인 김제동은 지난 7일 “대통령 선거 투표 연령을 만 17세로 하향 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김씨는 이날 오후 제주시청 민원실 앞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 1부 행사로 열린 ‘제주도민과 김제동이 함께 하는 제주만민공동회’에서 무대
동양일보   2017-01-08
[TV/방송] 임수향 “심장 졸여 제명에 못 살듯”
“안 그래도 저희끼리 농담했어요. 신애가 북한에 가면 총살 당하는 거 아니냐고. 북한에서도 우리 드라마를 즐겨 보신다니 더 긴장돼요. 신애가 남과 북에서 동시에 욕을 먹고 있네요.”임수향(27)은 이렇게 말하며 깔깔 웃었다.MBC TV 주말극 ‘불어라
동양일보   2017-01-08
[TV/방송] 이광수의 KBS 2TV '마음의 소리' 4.7%로 종영
우려와 기대가 교차하는 가운데 등장했던 KBS 2TV 시트콤 '마음의 소리'가 지난 6일 시청률 4.7%로 종영했다.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10분 방송된 '마음의 소리' 마지막 5회는 전국 4
동양일보   2017-01-07
[연예] '성범죄 논란' 정준영, KBS '1박2일' 3개월만 복귀
여자친구의 신체 일부를 촬영한 혐의로 물의를 일으켰던 가수 정준영이 KBS 2TV '1박2일'에 3개월 만에 복귀한다.'1박2일' 제작진은 7일 "자숙의 시간을 보냈던 정준영이 1월부터 '1박2일'로 복귀하게
동양일보   2017-01-07
[TV/방송] tvN '도깨비' 11회서 시청률 15% 돌파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가 시청률 15% 고지를 넘어섰다.tvN은 지난 6일 오후 8시 방송된 '도깨비' 11회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기준으로 평균 15%, 순간
동양일보   2017-01-0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334]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T.043)218-7117  |  F.043)218-7447,7557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 김영이  |  편집국장 : 김홍균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원중
Copyright © 2017 동양일보. All rights reserved. 동양일보(dynews.co.kr)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