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03-25 21:37 (월)
대전서 바위구멍 사진전 열려
대전서 바위구멍 사진전 열려
  • 정래수
  • 승인 2014.01.05 19: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문화유산울림은 12일까지 중구 대흥동 도시여행자 갤러리에서 대전 바위구멍(성혈) 사진전을 연다.
성혈은 바위에 홈을 파서 만든 바위 구멍으로, 고인돌이나 자연바위, 성돌, 비석의 받침돌, 석탑 등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 유래로 소원을 빌기 위한 것이라거나 풍년 기원, 태양 숭배, 장례의식, 별자리 등 다양한 설이 제기되고 있다.
전시회에서는 대동윷판바위그림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성혈 사진 250여장을 전시할 예정이다.
대전문화유산울림은 지난 7월말 성혈연구모임을 만들어 현재까지 대전지역 33곳에서 700여개의 바위구멍을 발견했으며, 지난달 5일 대전문화유산답사기 '성혈'편을 출판하기도 했다.
<대전/정래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