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1-18 14:08 (일)
자연에 기대어 읽어낸 ‘삶의 숨결’
자연에 기대어 읽어낸 ‘삶의 숨결’
  • 임재업 기자
  • 승인 2016.01.27 19: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0일 영동문화원서 양문규 시인 ‘꽃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출판기념회

(영동=동양일보 임재업 기자)양문규 시인의 두 번째 산문집 ‘꽃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출판기념회가 오는 30일(토) 오후 4시 영동문화원에서 열린다.

제1부 행사로 양문규 시인이 천태산 여여산방에서 만 6년 천태산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223호)와 함께 하면서 자연 그대로의 존재방식으로 꽃 한 송이, 돌멩이 하나, 그 작고 보잘것없는 초라한 물상에 눈 맞추며 공동체적 삶의 숨결을 읽어냈던 아름다운 삶의 내력을 동영상으로 감상하게 된다. 제2부 행사로는 공광규, 김은령, 김태수, 나문석, 서정춘, 신희지, 옥영경, 유진택, 이원규, 임효림, 장지성, 황구하 시인 등이 출연해 ‘천태산 은행나무와 여여산방’에서의 추억과 감회를 시와 산문으로 낭독하고 시노래 공연 등을 펼친다.

또한 박경동 서예가의 ‘꽃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서예 퍼포먼스 및 작품 헌사가 있을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