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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세종 3차’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세종 3차’
  • 임규모 기자
  • 승인 2016.04.06 21: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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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8일 모델하우스 오픈예정

- 총 667가구 규모, 올해 4단계정부부처 이전하는 세종시 첫 분양
- 풍부한 미래가치 갖춘 최적의 입지 1-1 생활권에 유일한 메이저 아파트로 조성
-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 적용으로 소비자 이목 집중

현대엔지니어링이 오는 4월 8일(금) ‘힐스테이트 세종 3차’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세종시 1-1생활권 L2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세종3차’는 세종시와 현대엔지니어링의 올해 첫 분양 물량으로 1-1생활권에서 유일한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다.

이곳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 14개 동으로 총 667가구다.

타입별로는△전용 100㎡A타입 476가구 △전용 100㎡B타입 126가구 △전용 100㎡C타입 18가구 △전용 100㎡D타입 18가구 △전용 100㎡E타입 18가구 △전용 123㎡ 4가구 △전용 134㎡ 7가구다.


<힐스테이트 세종 3차 투시도>

● 4단계 정부부처 이전 시작된 세종시…… 신규 분양에 이목 집중 돼

최근 세종시는4단계 정부부처 이전이 시작됐다. 이에 세종시는 이전이 마무리되는 오는 9월까지 소청심사위원회를 비롯해 인사혁신처, 국민안전처등 3개 기관과 관련 공무원 1500여명의 인구 유입이 예상된다. 여기에 세종시는 올해를 2단계 개발원년의 해로 삼고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태다.

세종시 A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올해 세종시는 유입될 인구가 상당하다 보니 벌써부터 전세와 매매 모두 물량을 찾아보기 힘들다”며“이렇다보니 아파트 품귀현상이 심화되면서 집값이 크게 오르고 있어 신규 분양에 대한 문의가 상당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부동산114에 따르면 현재 세종시 3.3㎡당 평균 전셋값은 470만원으로 작년 동기(376만원) 대비 무려 25%가 올랐다. 3.3㎡당 평균매매값도 2015년 3월 713만원에서 현재 780만원으로 뛰었다. 때문에 올해 세종시 첫 분양물량인 ‘힐스테이트 세종 3차’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상당하게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업계관계자의 말이다.

●쾌적한 자연환경, 교육, 교통, 편의시설을 갖춘 1-1생활권 내 최적의 입지

그중에서도‘힐스테이트 세종 3차’가 조성될 1-1생활권은 약 50.7%의 풍부한 녹지율을 자랑한다. 약 9만7000평 규모의 고운뜰 근린공원과 함께 가락 뜰 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북측으로는 생태체험학습장이 포함된 37만여평 규모의 근린공원과 국사봉 누리길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장점이다. 초등학교 5개소,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2개소와 함께 인근에 위치한 국제고, 과학예술영재학교도 가깝다. 특히‘힐스테이트 세종 3차’는 주변으로 엘리트 학군이 형성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세종시최초로 혁신유치원으로 지정된 두루유·초, 두루중 등이 가까이 있고, 지난해 과학중점학교로 지정된 두루고도 가까이 위치해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교통여건도 양호하다. 세종시가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신설한 시영버스 3개 노선(7월 운영예정)이 모두 1-1생활권을 지나간다. 신설 노선은 조치원~대전 반석역을 잇는 광역노선 1개와 BRT 순환노선 2개다. 특히 ‘꼬꼬버스’로 명칭을 확정 지은 BRT순환노선 2개는 모두 1-1생활권에서 출발한다. ‘힐스테이트 세종 3차’ 단지 바로 옆이 꼬꼬버스 1?호선 출발지점으로 버스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으로 상업시설이 개발되고 있어 생활인프라도 갖춰질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상업시설과 함께 복합커뮤니티센터(2016년 10월 준공예정)가 완공된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보육시설, 체육시설, 도서관 등 다수의 편의시설로 구성된다. 복합커뮤니티 센터에 주민 센터가 조성되는 만큼 행정서비스 이용도 더욱 편리해진다.

● ‘힐스테이트 세종 3차’풍부한 미래가치 기대

이곳 단지는 풍부한 미래가치도 기대된다는 평가다. 특히 판교의 사례를 살펴 볼 때단지가 조성되는 1-1 생활권의 향후 발전가능성이 상당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실제 판교는 초기 판교역이 가깝고 분당생활권이 인접한 동판교가교통·생활 편의성으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서판교가 인기를 끌고 있다. 풍부한 자연환경을 갖춘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면서 동판교의 집값을 따라잡았다.

업계전문가는 “판교의 사례에서 보듯이 신도시의 집값은 초기 편의시설이 집중된 곳이 주목 받지만, 이후에는 주거쾌적성이 높은 지역의 집값이 오르는 것이 대부분”이라며 “세종시 역시 현재는 정부세종청사 등의 편의시설이 위치한 1-4생활권이 집값을 주도하고 있지만, 풍부한 녹지와 명품 학군, 교통 및 편의시설이 갖춰지는 1-1생활권이 곧 따라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고급단독주택 주거지가 인접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고급주거지가 인접한 단지들의 경우 개방감이 탁월하고 쾌적한 주거환경도 함께 누릴 수 있어 인기가 높기 때문이다.

이는 일산, 동백지구 등의 사례에서도 보여진다. 일산 신도시 정발산 남쪽에 조성된 고급주거단지와 인접한 S아파트(93년 2월 입주)는 3.3㎡당 평균 매매가는1201만원이다. 반면 입주시기가 비슷한 주변 K아파트(92년 8월 입주)는 1110만원. 고급주거지와의 인접거리에 다라 약 100만원의 차이를 보인다. 이는 용인 동백지구 역시 마찬가지다. 동백지구 내 타운하우스와 인접한 D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는 930만원이었으나 타운하우스와 먼 C아파트는 832만원으로 역시 100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여기에 주변으로 다양한 고급특화마을이 개발 중에 있는 것도 호재다. 1-1생활권에는 전통 한옥의 미를 살린 한옥마을과 함께 문화 공간 기능이 접목된 게스트하우스, 전시·판매·체험 공간 등이 들어서는 유럽풍마을, 고운 뜰 근린공원 북측에 생태계와 연계되는 제로에너지마을 등이 조성된다.

● 풍부한 녹지와 연계된 조경특화 단지…커뮤니티 시설도 다양

‘힐스테이트 세종3차’는 이러한 입지적 장점에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를 적용한다. 먼저주변으로 가락 뜰 근린공원, 고운 뜰 근린공원이 위치한 입지적 장점을 살린 조경 특화 설계를 선보인다.

이에 따라 ‘힐스테이트 세종3차’는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조성된다. 여기에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가든, 슬로우가든, 건강마당, 물꽃쉼터, 숲속놀이터, 문화마당, 모험놀이터, 잔디마당, 바다놀이터, 활력마당, 새싹놀이터 등 조경특화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를 이어주는 테마 길도 들어선다. 나눔길, 이음길, 사잇길 등이다. 이에 더해 테마길 동선을 따라서는 왕벚나무, 이팝나무, 느티나무 등 테마에 맞는 나무를 심어 자연스러운 경관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구성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유아 및 남?도서실, 맘스카페, 작은도서관이 들어서는 스터디 존(Study Zone)과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G.X공간이 들어서는 헬스존(Health Zone)이 마련된다.또 보육시설, 게스트하우스가 각각 들어설 예정이다.

● 차별화된 명품설계로 주거 쾌적성 높여

힐스테이트 브랜드만의 명품 설계도 눈길을 끈다.복층형 및 테라스형 설계(일부세대),알파룸 및 4베이 중점 설계를 비롯한 수납공간 특화평면을 선보인다. 전용 100㎡A타입은 4Bay 판상형 구조이며, 100㎡B타입은 2면 개방 타워형 구조, 전용100㎡C·D·E타입은 테라스 특화 구조다. 이어 123㎡타입은 접지층 특화 구조, 전용 134㎡은 펜트하우스로 조성된다. 아울러 주변근린공원 점유주거지역과 어우러져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스마트 시스템도 적용된다. 특히 힐스테이트 유비쿼터스 시스템인 HAS(힐스테이트스마트폰앱) 등을 통해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높였다. 스마트폰 앱으로는 세대내 조명제어, 난방제어, 일괄소등제어, 환기제어, 보안확인, 가스밸브제어 등이 가능해 더욱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다양한 힐스테이트 최첨단 시스템을 선보인다. 에너지절감 시스템으로는 대기전력차단시스템, 태양광발전시스템, 실별 온도제어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이어 안전시스템으로는 저층 부 가스배관 방범커버, 지하주차장 LED 조명제어시스템, 비상 콜 버튼 등과 함께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조성되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드랍 오프존(차량대기장소)도 마련된다.

청정시스템으로 천정 카세트 형 시스템 에어컨(유상옵션), 음식물 쓰레기 탈수기 등이 적용되며, 편의시스템으로는 새대 내 통합형 월 패드, 10인치 스마트 주방 TV등과 단지 내 전자책 도서관/무인택배시스템, 무인경비시스템 등이 제공된다.

여기에 단지 내에는 약 3800여평 규모의 스트리트 형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세종3차는 자연환경, 교육, 교통, 편의시설을 모두 누릴 수 있는 1-1생활권 내 유일한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상당하다”며“이러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 명품단지를 선 보이겠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세종3차’의 모델하우스는 세종시대평동 264-1번지(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으로 분양문의는<1522-066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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