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1-15 11:55 (목)
7월22일 오늘의 운세
7월22일 오늘의 운세
  • 동양일보
  • 승인 2017.07.22 06: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색상 : 노랑색 숫자 : 5 방향 : 남동쪽 36년생 : 투자확장을 하게된다.  48년생 : 구설수를 조심하라. 60년생 : 남쪽에서 귀인을 만난다.  72년생 : 윗사람에게 인정받는다. 84년생 : 명예운이 따른다. 

색상 : 백색 숫자 : 7 방향 : 북동쪽 37년생 : 기쁜 소식이 들린다.  49년생 : 일을 추진하면 길하다. 61년생 : 자기 자리를 지키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73년생 : 순리에 맞게 행함이 이롭다. 85년생 : 건강에 주의하라. 

색상 : 청색 숫자 : 6 방향 : 남동쪽 38년생 : 길성이 찾아온다. 50년생 : 다른 사람 말을 새겨들어라. 62년생 : 재물과 인기가 함께 한다.  74년생 : 언행을 일치하면 길하다. 86년생 : 상대방을 이해하라.

색상 : 하늘색 숫자 : 9 방향 : 북쪽 39년생 : 소망이 이루어진다. 51년생 : 이름을 떨치는 운세. 63년생 :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75년생 : 마음을 비워야 일 처리된다. 87년생 : 마음이 안정하면 길하다.

색상 : 청색 숫자 : 4 방향 : 남서쪽 40년생 : 누군가가 나에게 감동을 준다. 52년생 : 마음의 안정을 찾아라. 64년생 : 재물운이 상승한다.  76년생 : 주변에 호운이 가득하다. 88년생 : 관록이 따른다.

색상 : 감색 숫자 : 3 방향 : 북쪽 41년생 :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 53년생 : 북쪽에서 귀인이 온다.  65년생 : 언제나 일이 잘 풀린다. 77년생 : 자신의 본분을 지켜라. 89년생 : 노력하면 얻는 것 있다.

색상 : 보라색 숫자 : 6 방향 : 동쪽 42년생 : 금전손실을 조심하라. 54년생 : 가정에 이익이 늘어난다.  66년생 : 운이 차츰 트이겠구나.  78년생 : 마음이 흔들린다. 90년생 : 어려운 일이 해결된다.

색상 : 초록색 숫자 : 7 방향 : 북서쪽 31년생 : 기쁜 중에 궂은 일 생긴다.  43년생 : 행운이 기다리고 있다. 55년생 : 시비수를 조심하라.  67년생 : 행운과 이익이 생긴다.  79년생 : 기대하던 일 큰 성과 있다.

색상 : 검은색 숫자 : 9 방향 : 남쪽 32년생 : 몸과 마음이 편하다. 44년생 : 먼 거리 이동은 삼가라. 56년생 : 기다리던 연락이 있겠다. 68년생 : 중립심을 가져라 . 80년생 : 행운이 좋게 작용한다.

색상 : 검정색 숫자 : 9 방향 : 서쪽 33년생 : 새로운 친구를 사귄다. 45년생 : 부부간의 애정 확인하라. 57년생 : 관록운이 좋아진다. 69년생 : 생각보다 일이 잘 진행된다. 81년생 : 인내심을 길러라

색상 : 적색 숫자 : 10 방향 : 남서쪽  34년생 :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46년생 : 가족의 의견을 존중하라. 58년생 : 좋은 일이 생긴다. 70년생 : 친한 친구로부터 연락이 있다. 82년생 : 즐거운 하루가 된다.

색상 : 보라색 숫자 : 1 방향 : 남동쪽 35년생 : 운세가 서서히 호전된다.  47년생 : 길운이 있다.  59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 있다.  71년생 : 시비에 말려들지 마라. 길성이 비추는 시기. 83년생 : 가는 데마다 운이 따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