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09-21 12:23 (금)
아름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건축물 탐방
아름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건축물 탐방
  • 신서희
  • 승인 2018.08.01 2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신서희 기자) 세종시 아름동(동장 신현장) 도서관이 1일 초등4학년 이상 일반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길 위의 인문학‘건축물, 한국 근대사의 증인들’주제로 실시한 서울 정동 일대 근대건축물 탐방이 성료했다.

이날 협동조합 사유담의 김기옥 대표이사 강연이 3회 진행됐고, 정동교회 및 배재학당, 서대문형무소, 구러시아 공사관을 탐방, 근대사가 박제된 유물이 아니고 현재 우리에게 진행 중인 역사임이 생생히 전달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일환으로, 이번 탐방을 포함해 3회차까지 강연과 탐방이 진행된다.

신현장 동장은 “한국 근대사 강의와 도시 탐방으로,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생활 속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알차게 체험했길 바란다.” 고 말했다.

세종 신서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