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8-12-11 21:23 (화)
젓가락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
젓가락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
  • 박장미
  • 승인 2018.11.11 20: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11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한·중·일 젓가락 국제학술심포지엄을 열었다.

(동양일보 박장미 기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11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한·중·일 젓가락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가졌다.

심포지엄은 ‘한·중·일 젓가락문화의 진화와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우라타니 효우고 일본국제젓가락문화협회 이사장과 정삼철 충북연구원 수석연구원의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나카미치 히사츠구 일본국제젓가락문화협회 사무국장이 ‘일본 젓가락문화 계승보존의 대처’를 주제로, 쉐화롱 상해젓가락문화촉진회 회장은 ‘젓가락축제는 현대인의 독창적인 발상’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에 주검석 낙양국칠휴식예술연구센터장은 편리함과 위해함이 공존하는 일회용 젓가락을 대체할 천연 옻칠젓가락에 주목한 ‘젓가락콘텐츠 개발 성과와 향후계획’을, 김현기 여가문화연구소장은 유일성과 보편성을 모두 갖춘 젓가락의 확장성에 대한 새로운 질문이 담긴 ‘젓가락페스티벌의 미래’에 대해 발표했다.

김덕순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기획관리실은 ‘젓가락 문화유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유산 공동등재를 위한 절차와 제언’에 대해 이야기 했다. 박장미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