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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부터 투자까지 모두 잡은 ‘광교중앙역 SK뷰’ 인기
주거부터 투자까지 모두 잡은 ‘광교중앙역 SK뷰’ 인기
  • 동양일보
  • 승인 2018.12.0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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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교신도시 부동산 시장이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광교중앙역 인근 단지들은 억대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으며, 다양한 개발호재가 예정돼 추가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광교신도시는 신분당선 연장선인 광교중앙역, 복합환승센터로 강남 및 판교 등지로 이동이 수월하며, 에듀타운, 공원, 광교테크노밸리 등도 있어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다. 경기도융합타운(2020년 예정)을 비롯해 법조타운(2019년 예정), 수원컨벤션센터(2019년 예정), 갤러리아백화점(2019년 예정) 등도 조성될 예정으로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렇다 보니 광교신도시의 주변 단지는 억대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국토부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를 살펴본 결과, 광교중앙역 근거리에 위치한 ‘자연앤힐스테이트’ 전용 84.53㎡는 지난 8월 10억2500만원에 거래됐는데, 이는 1년 새 2억5000만원 상승한 가격이다. 인근에 위치한 ‘광교푸르지오월드마크’의 전용 84.92㎡의 매매가도 8억9500만원(9월)으로 작년 동기 보다 약 2억원 가량 상승했다.

 

또한, 인구 증가율도 높아 향후 더욱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시청 인구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5년 9월부터 2018년 9월 3년간 광교신도시의 인구는 21.78%(6만6360명→8만815명)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원시와 영통구 증가율 2.02%, 영통구 5.96%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부동산 전문가는 “광교신도시는 우수한 주거 인프라와 더불어 다양한 개발호재가 줄지어 앞으로 가치가 더욱 기대된다”며 “이에 따라 이주수요, 투자수요가 점점 늘어나 배후수요가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광교신도시 일대에 ‘광교중앙역 SK뷰’가 신규 공급을 나선다. 광교중앙역 SK뷰는 지하 4층~지상 10층 2개 동으로 구성된다. 우선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면적 35~50㎡ 216실과 1층부터 지상 1층까지 상업시설로 구성된 한 동이 들어선다. 나머지 한 동에는 지상 1층부터 지상 2층에 상업시설이, 3층부터 섹션오피스 235실이 조성된다. 오피스텔은 신혼부부 등 2~3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도록 투룸과 쓰리룸으로 설계됐으며, 섹션오피스는 15평 안팎의 소형으로 꾸며졌다. 상업시설은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난 3면 개방 설계가 도입된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광교테크노밸리를 비롯해 삼성디지털시티, CJ블로썸파크(CJ R&D센터), 코리아나 화장품 본점 등이 인접해 풍부한 직장인 수요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경기도융합타운(2020년 예정), 법조타운(2019년 예정), 수원컨벤션센터(2019년 예정), 갤러리아백화점(2019년 예정)이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배후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광교중앙역 SK뷰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로 116 광교코아루에스 101호에 위치한다.

오피스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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