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11-21 20:44 (목)
동청주세무서 “성실신고가 절세입니다”
동청주세무서 “성실신고가 절세입니다”
  • 조석준
  • 승인 2019.02.20 19: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근형 동청주세무서장이 지난 18일 ’오창CEO포럼‘에서 국세청의 성실신고 지원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동양일보 조석준 기자) 정근형 동청주세무서장은 지난 18일 오창산업단지 입주기업 CEO 모임인 ’오창CEO포럼‘에 참석해 경영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3월 법인세 신고 시 유의할 사항과 국세청의 성실신고 지원 방향에 대해 안내했다.

동청주세무서는 공제·감면뿐만 아니라 접대비, 업무용 승용차 관련비용 등 주요 손금항목까지 신고 전에 스스로 검증할 수 있도록 자기검증서비스 제공을 확대한다. 또 납세자가 편리하고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제공하는 ‘법인세 신고도움 서비스’ 안내 항목도 늘릴 방침이다.

정근형 동청주세무서장은 “성실한 신고가 곧 절세이므로 ‘법인세 신고도움 서비스’를 활용해 성실하게 신고해 주기 바란다”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서는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을 적극 펼치겠다”고 말했다. 조석준 기자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