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04-19 15:51 (금)
진천 화장품 가게사 37만원 빼앗은 30대 1시간여만에 붙잡혀
진천 화장품 가게사 37만원 빼앗은 30대 1시간여만에 붙잡혀
  • 박장미
  • 승인 2019.03.18 20: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박장미 기자) 진천군의 한 화장품 가게에 침입해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30대가 1시간여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진천경찰서는 18일 A(39)씨를 특수강도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17일 오후 8시 10분께 진천군 진천읍의 한 화장품 가게에 침입해 흉기로 20대 여종업원을 위협, 현금 37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 지역을 수색해 1시간여 밤 오후 9시 25분께 진천읍 내 한 노래방에 있던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진천 엄재천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