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UPDATED. 2019-05-23 20:18 (목)
'2030 충청권 아시안게임' 홍보 공동입장
'2030 충청권 아시안게임' 홍보 공동입장
  • 곽근만
  • 승인 2019.04.24 2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양일보 곽근만 기자)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하는 대전과 세종, 충남·북 선수들이 '2030 충청권 아시안게임 공동개최‘ 홍보를 위해 공동 입장한다.

이날 선수들은 ‘아시안게임 유치를 희망한다’ 는 문구가 실린 대형 현수막과 격려 타월을 들고 공동 입장할 계획이다.

개최지인 충북이 맨 마지막으로 입장하는 가운데, 세종(16번째), 대전(15번째), 충남(14번째) 순으로 경기장에 들어선다.

충청권 선수단은 생활체육인들의 가장 큰 축제라 할 수 있는 대축전에서 아시안게임 공동 유치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를 선보여 다시 한 번 이를 각인 시킨다는 계획이다.

지역 체육계는 그동안 아시안게임 유치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2월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2030 하계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효진 충북도체육회 사무처장은 “많은 체육인들이 참가하는 이번 생활대축전을 통해 아시안게임 유치를 희망하는 충청권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공동 입장을 계획했다” 며 “충북 도민들 역시 아시안게임 유치를 위해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곽근만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충청대로 103 (율량동)
  • 대표전화 : 043)218-7117
  • 팩스 : 043)218-7447,7557
  • 창간 : 1991-12-29
  • 제보전화 : 043)218-722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원중
  • 명칭 : 동양일보
  • 제호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 등록번호 : 충북 가 00003
  • 등록일 : 1991-12-27
  • 발행일 : 1991-12-27
  • 회장 : 조철호
  • 발행/인쇄인 : 유영선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이
  •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동양일보 '이땅의 푸른 깃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ynews@dynews.co.kr
ND소프트